



김만배 동문(법학 64)이 지난 6일 건국 100주년 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기부했다.
김만배 동문은 기부금을 보내오며 "졸업한 지 수십여년이 지났지만 늘 모교가 잘되기를 바라며 응원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건국대 발전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 다른 동문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모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김만배 동문은 교직 생활 중 1989년 상허도서관건립기금 백만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총 3천 6백만원을 건국대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