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NEWS
KU People
동문 NEWS
이태승(건축 89) 동문 GS건설 CSO 임명
23.10.17 조회수 : 505
건대동문

이태승.png


GS건설이 3년 만에 CSO(Chief Safety Officer)를 교체했다. 지난 4월 인천 검단 아파트 붕괴 사고 발생 이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하며 건축수행기획과 CS 업무 경험을 갖춘 인물을 새 CSO로 낙점했다.

 

10월 16GS건설은 조직개편을 통해 CSO를 교체, 이태승 동문이 CSO 직을 넘겨받았다.

 

이태승 동문은 건국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202111일 자로 GS건설의 임원으로 등재된 이후 줄곧 건축수행기획·CS담당으로 근무했다.

 

GS건설은 CSO 직급을 사장에서 상무로 한 단계 낮췄으나 CSO가 다른 업무를 겸하지 않도록 해 안전관리에 온전히 힘을 쏟을 수 있도록 했다. 안전조직 내 인사와 예산 등에 관한 권한 이 상무에게 맡겼다. 이 상무가 기존에 홀로 이끌던 건축수행기획과 CS 업무는 두 명의 임원이 각각 맡도록 해 CS 업무도 강화했다.

 

현재 대표이사 직속으로 운영되고 있는 GS건설 CSO 조직 산하에는 안전담당 품질환경담당 구조물기술안전팀 등 3개 부서가 자리하고 있다. 이 중 안전담당은 안전보건팀, 안전혁신학교, 안전점검팀과 외부위탁기관을 두고 있다.